서대구초등학교는 개교 32주년을 맞이해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작품 전시회, 가족 영화 상영, 비단길 음악제로 학교사랑 발표회를 실시한다.
작품 전시회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행복한 우리학교’란 주제로 작품을 공모해 교문 앞에 전시했다.
삼행시 짓기, 시화, 그림, 표어, 포스터, 만들기, 사진 등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됐는데 특히 학교 로고, 학교 전경 등 학교를 상징하는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가족 영화 상영은 북극 탐험 중에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주인과 생이별한 눈썰매개의 생존기를 다룬 실화 ‘에이트 빌로우(Eight Blow)’를 상영한다. 지난 2011년 ‘이티(ET)’, 2012년 ‘사운드오브 뮤직’에 이어 세 번째로 상영되는 가족 영화 상영은 많은 가족들이 참가하여 가족 사랑을 확인했다.
비단길 음악제는 학년별로 교과서에 수록된 지정곡과 학생들이 좋아하는 선택곡을 선정해 합창과 합주로 발표해 화합과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된다.
학교사랑 발표회에 참가한 5학년 이지호 학생은 “친구들과 학교 연대표를 만들다 보니 우리 학교의 전통 있는 역사를 알게 됐고, 엄마와 함께 가족 영화를 보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게 됐다. 우리 학교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작품 전시회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행복한 우리학교’란 주제로 작품을 공모해 교문 앞에 전시했다.
삼행시 짓기, 시화, 그림, 표어, 포스터, 만들기, 사진 등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됐는데 특히 학교 로고, 학교 전경 등 학교를 상징하는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가족 영화 상영은 북극 탐험 중에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주인과 생이별한 눈썰매개의 생존기를 다룬 실화 ‘에이트 빌로우(Eight Blow)’를 상영한다. 지난 2011년 ‘이티(ET)’, 2012년 ‘사운드오브 뮤직’에 이어 세 번째로 상영되는 가족 영화 상영은 많은 가족들이 참가하여 가족 사랑을 확인했다.
비단길 음악제는 학년별로 교과서에 수록된 지정곡과 학생들이 좋아하는 선택곡을 선정해 합창과 합주로 발표해 화합과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된다.
학교사랑 발표회에 참가한 5학년 이지호 학생은 “친구들과 학교 연대표를 만들다 보니 우리 학교의 전통 있는 역사를 알게 됐고, 엄마와 함께 가족 영화를 보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게 됐다. 우리 학교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