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두룡초등학교(교장 정명호)는 매주 수요일 아침활동 시간을 활용해 다문화 이해를 위한 학생 연수를 실시한다.
지식채널e의 다양성, 가족/공동체 관련 영상과 다문화 휴먼다큐‘가족’프로그램을 20차시로 재구성해 시청하고, 교사와 학생이 대화와 토론을 하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아침활동 시간을 활용한 이 연수는 5~7월, 10~12월 실시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문화 사회에 대한 바른 인식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영시다문화지원센터에서 필리핀, 중국, 베트남 출신의 강사를 초빙해 한 학급당 2시간씩 진행하는 이 연수에서는 각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기, 놀이를 체험하기, 의상·악기·음식 체험하기 활동으로 즐거운 분위기에서 학생들이 직접 참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두룡초 정명호 교장은 “다문화 연수를 통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이 개선됨은 물론이고 직접 문화 등을 체험함으로써 다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가 된다.”고 전했다.
두룡초등학교는 통영 다문화연수중심학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와 체험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식채널e의 다양성, 가족/공동체 관련 영상과 다문화 휴먼다큐‘가족’프로그램을 20차시로 재구성해 시청하고, 교사와 학생이 대화와 토론을 하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아침활동 시간을 활용한 이 연수는 5~7월, 10~12월 실시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문화 사회에 대한 바른 인식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영시다문화지원센터에서 필리핀, 중국, 베트남 출신의 강사를 초빙해 한 학급당 2시간씩 진행하는 이 연수에서는 각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기, 놀이를 체험하기, 의상·악기·음식 체험하기 활동으로 즐거운 분위기에서 학생들이 직접 참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두룡초 정명호 교장은 “다문화 연수를 통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이 개선됨은 물론이고 직접 문화 등을 체험함으로써 다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가 된다.”고 전했다.
두룡초등학교는 통영 다문화연수중심학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와 체험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