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오는 7월부터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3년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작년 경기과기원의 자체시범운영을 통해 좋은 반응을 끌어낸 바 있는 생활과학교실은 올해에는 경기도 및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도내 5개 지자체(수원, 안양, 시흥, 용인, 의정부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각 주민자치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등 총 28개소에서 총 724회 운영된다.
특히, 금년 생활과학교실은 다양한 과학 실험, 실습과 더불어, 직업과 연계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간접적 직업 체험을 통해 과학흥미를 유발하고 자연스러운 이공계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정기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생활과학교실’을 개최함으로써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직접 수업에 참여 및 실습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수법을 습득하고, 부모와 자녀 간 유대를 통해 아이들의 긍정적인 정서 함양을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이희준 과학기술과장은 “과학기술대중화사업은 단순한 과학이론 습득 및 학습이 아니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통해 신선한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창출되는 문화 조성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과학관 투어 사업, 과학강연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하여 폭넓은 체험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년 경기과기원의 자체시범운영을 통해 좋은 반응을 끌어낸 바 있는 생활과학교실은 올해에는 경기도 및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도내 5개 지자체(수원, 안양, 시흥, 용인, 의정부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각 주민자치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등 총 28개소에서 총 724회 운영된다.
특히, 금년 생활과학교실은 다양한 과학 실험, 실습과 더불어, 직업과 연계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간접적 직업 체험을 통해 과학흥미를 유발하고 자연스러운 이공계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정기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생활과학교실’을 개최함으로써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직접 수업에 참여 및 실습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수법을 습득하고, 부모와 자녀 간 유대를 통해 아이들의 긍정적인 정서 함양을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이희준 과학기술과장은 “과학기술대중화사업은 단순한 과학이론 습득 및 학습이 아니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통해 신선한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창출되는 문화 조성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과학관 투어 사업, 과학강연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하여 폭넓은 체험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