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목초등학교(교장 이성태)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에너지 절약 특별교육 주간으로 정해 전력난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과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에너지 지킴이단은 이 주간에 3회에 걸쳐 ‘시원하고 간편한 옷 입기’, ‘사용하지 않는 등 끄기’, ‘매일 100W 절약하기’ 등과 같이 학생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실천 과제를 설정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학교에서는 교실마다 점심시간을 통해 하루 1시간 전등끄기, 컴퓨터 사용하지 않기로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에너지 절약 습관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교직원 또한 자연채광을 적극 활용해 복도 및 화장실 그리고, 교실 창쪽 전등을 끄고, 창문을 최대한 열어 자연 바람을 활용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가 하면, 시원하고 간편한 복장하기 등으로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올 들어 에어컨은 아직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다.
이른 무더위와 원전 3기 가동 중단으로 전력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학생들이 먼저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습관화 정착을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함은 방학을 앞둔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매우 바람직한 예라 할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렇게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에너지 지킴이 파수꾼 되어 준다면 심각한 전력 대란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에너지 지킴이단은 이 주간에 3회에 걸쳐 ‘시원하고 간편한 옷 입기’, ‘사용하지 않는 등 끄기’, ‘매일 100W 절약하기’ 등과 같이 학생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실천 과제를 설정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학교에서는 교실마다 점심시간을 통해 하루 1시간 전등끄기, 컴퓨터 사용하지 않기로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에너지 절약 습관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교직원 또한 자연채광을 적극 활용해 복도 및 화장실 그리고, 교실 창쪽 전등을 끄고, 창문을 최대한 열어 자연 바람을 활용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가 하면, 시원하고 간편한 복장하기 등으로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올 들어 에어컨은 아직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다.
이른 무더위와 원전 3기 가동 중단으로 전력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학생들이 먼저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습관화 정착을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함은 방학을 앞둔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매우 바람직한 예라 할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렇게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에너지 지킴이 파수꾼 되어 준다면 심각한 전력 대란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