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촌초등학교 유병기 교장은 “올해로 15회를 맞는 선비촌동요제에 귀여운 새싹들이 아름다운 꿈을 활짝 피우기 위해 그들의 재주를 한데 모아 선비촌동요제의 장을 마련했다. 아직도 많이 서툴고 부족한 점이 있지만 열심히 노력한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주시고 격려를 부탁드린다 .”면서 이번 행사의 의미를 피력했다.
이번 대회는 문촌초등학교에서 15년 동안 이어져 온 문촌초등학교의 전통을 자랑하는 행사이다. 4학년 2반 최수연양 외 17팀이 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맘껏 발휘했다.
이러한 행사가 행사로만 끝나지 않고 우리 사회 전반에 동요 부르기가 뿌리내리고 확산돼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동요를 마음껏 부르고 예쁜 마음으로 자라나기를 기대해본다.


2026.10.13(화) 2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