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천 군남중학교(교장 주면식)는 27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육군 제28보병사단 무적태풍부대 군악대를 초청해 “나라사랑마음콘서트”를 개최했다.
경기도 교육청과 육군보병 제28사단 주최로 개최된 이 행사는 무적태풍부대 군악대의 연주로 진행됐으며 군남중학교 전교생(65명)대상으로 이뤄 졌다.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의 진실, 동족상잔의 비극이 불러온 참혹한 전쟁의 결과 등의 내용을 재미있는 노래와 마술, 락밴드 등의 공연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 갈 수 있었으며 우리나라 최북단 시골 학교의 학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각오와 함께 전쟁의 상흔 속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우리나라의 모습을 살펴보고 지금까지의 평화는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국민의 투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평화를 지키려는 의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뜻깊은 평화안보교육이 됐다.
또한 ‘세기의 영웅! 안중근 장군’,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노래와, 영상을 통해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보여주며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으로서 꿈을 가지고 통일의 의지와 각오를 갖도록 하는 진지하고 감동적인 안보 교육이 됐다.
주면식 교장은 “이번 안보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평화는 국민 모두가 열심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이루어지며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학생들에게 통일의 의지를 심어준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군남중학교는 이밖에도 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정립과 안보의식 고취 및 평화통일 기원을 위해, 오늘 8월 30일 통일전망대와 땅굴 견학 등 다채로운 교육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교육청과 육군보병 제28사단 주최로 개최된 이 행사는 무적태풍부대 군악대의 연주로 진행됐으며 군남중학교 전교생(65명)대상으로 이뤄 졌다.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의 진실, 동족상잔의 비극이 불러온 참혹한 전쟁의 결과 등의 내용을 재미있는 노래와 마술, 락밴드 등의 공연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 갈 수 있었으며 우리나라 최북단 시골 학교의 학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각오와 함께 전쟁의 상흔 속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우리나라의 모습을 살펴보고 지금까지의 평화는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국민의 투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평화를 지키려는 의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뜻깊은 평화안보교육이 됐다.
또한 ‘세기의 영웅! 안중근 장군’,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노래와, 영상을 통해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보여주며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으로서 꿈을 가지고 통일의 의지와 각오를 갖도록 하는 진지하고 감동적인 안보 교육이 됐다.
주면식 교장은 “이번 안보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평화는 국민 모두가 열심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이루어지며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학생들에게 통일의 의지를 심어준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군남중학교는 이밖에도 학생들의 올바른 국가관 정립과 안보의식 고취 및 평화통일 기원을 위해, 오늘 8월 30일 통일전망대와 땅굴 견학 등 다채로운 교육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2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