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선학초교(교장 조성택)는 지난 29일 '승기천 살리기' 활동으로 EM(유용미생물) 흙공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선학초등학교 학부모참여 사업으로 승기천의 수질과 환경을 개선하고자 YWCA와 함께 ‘환경살리기 EM강좌’를 실시하고 1000여개의 ‘EM 흙공’을 만들었다.
무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학생82명 학부모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을 살리겠다는 굳은 의지가 엿보인 행사였다.
‘EM 흙공’은 호모균,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수십 종의 미생물이 들어있는 미생물 효소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야구공 크기로 만든 흙덩어리로, 오염된 하천에 투척하면 악취제거와 수질정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승기천 살리기 활동에서는 보다 효과 있는 정화활동을 위하여 EM 흙공 던지기, 하천변 정화활동을 오는 6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6학년 김상훈 군은 “우리가 만든 흙공이 승기천의 물을 맑게 해주고 냄새도 없앤다고 생각하니 기뻐요.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서 좋아요. 그리고 물을 아껴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고 말했다.
선학초등학교 학부모참여 사업으로 승기천의 수질과 환경을 개선하고자 YWCA와 함께 ‘환경살리기 EM강좌’를 실시하고 1000여개의 ‘EM 흙공’을 만들었다.
무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학생82명 학부모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을 살리겠다는 굳은 의지가 엿보인 행사였다.
‘EM 흙공’은 호모균,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수십 종의 미생물이 들어있는 미생물 효소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야구공 크기로 만든 흙덩어리로, 오염된 하천에 투척하면 악취제거와 수질정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승기천 살리기 활동에서는 보다 효과 있는 정화활동을 위하여 EM 흙공 던지기, 하천변 정화활동을 오는 6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6학년 김상훈 군은 “우리가 만든 흙공이 승기천의 물을 맑게 해주고 냄새도 없앤다고 생각하니 기뻐요.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서 좋아요. 그리고 물을 아껴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