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수원 인계동 소재 현충탑을 도교육청 주요 간부들과 함께 참배하고 9시 월례직원조회에서 그동안의 노력을 뒤돌아보고, 경기혁신교육의 미래와 방향을 피력했다.
“7~8월은 경청이고 현장입니다.” 며, 먼저 경기도교원단체연합회(경기교총)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전교조 경기지부)를 연이어 방문,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예정이다.
경기혁신교육의 방향과 관련해 도내 주요 교육현장을 찾아 혁신학교 시즌 2 논의하는 토론의 장, 학생사랑으로 학교폭력 해결하는 학교와 전국 최초로 피해학생 장기 치유프로그램 운영하는 어울림학교, 스승감사로 교권 존중하는 학교와 교원 힐링캠프, 교사․학생 어울려 즐겁게 역사교육하는 공간, 경기교육만의 학교급식 장소 등을 방문한다.
잇따른 소통 및 방문으로 김 교육감은 수정․보완할 부분과 보다 발전시킬 부분을 구상하고 정책을 가다듬을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현장 그리고 경청은 평소 지론이자 행보라고 밝히고, 취임 4년을 맞는 이번은 초심을 잃지 않고 경기혁신교육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2026.10.13(화) 2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