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남초등학교(교장 고영만)는 지난달 29일(토) 이호운동장에서 열린 제 52회 전도 종별 축구 선수권대회 여초등부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장을 찾은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노형초에 3:0으로 승리해 우승컵을 안았다.
한편 최우수선수상과 수비상은 오현주, 골키퍼상 이현주, 득점상 고민정학생이 수상했다.
<교감 김금희>
경기장을 찾은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노형초에 3:0으로 승리해 우승컵을 안았다.
한편 최우수선수상과 수비상은 오현주, 골키퍼상 이현주, 득점상 고민정학생이 수상했다.
<교감 김금희>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2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