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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 자폐성장애, 지체장애 및 시각장애 아동이 함께 통합돼 교육받고 있다.
장애아동들 중 인지능력이 정상이나 시각장애(약시)아동은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싶어 했으나 사고 등의 위험으로 인해 제약이 많아 신체놀이의 기회가 적었고, 나가더라도 잘 보이지 않는 점 때문에 아동이 두려워서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 놀지 못했었다.
이 아동을 위해 공익요원이 일주일에 2번 급식 후 점심시간을 활용해 바깥놀이를 보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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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답초는 앞으로 비장애아동의 인식과 태도를 더욱더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특수학급 아동들이 실제교육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3(화) 2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