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이중학교(교장 안건섭)는 4일(목), 1학년 1-4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담임선생님과 함께 하는 행복진로캠프를 실시했다.
1-4반 학생 130여 명은 수서청소년수련관에서 오전에는 KBS 이상호 아나운서와 함게 하는 방송 관련 직업인 특강을 듣고, 점심 시간에는 담임과의 진로 대화 시간을 가졌다.
담임 선생과 함께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이어서 진로체험 활동을 했다.
각자의 희망에 따라 요리사, 파티쉐, 과학자, 네일아티스트, 만화가, 쇼콜라티에, 바리스타 등 7개의 체험 영역에 진로체험을 실시하며 자신의 취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준비하고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이중학교 정희년>
1-4반 학생 130여 명은 수서청소년수련관에서 오전에는 KBS 이상호 아나운서와 함게 하는 방송 관련 직업인 특강을 듣고, 점심 시간에는 담임과의 진로 대화 시간을 가졌다.
담임 선생과 함께 점심 식사를 마치고 이어서 진로체험 활동을 했다.
각자의 희망에 따라 요리사, 파티쉐, 과학자, 네일아티스트, 만화가, 쇼콜라티에, 바리스타 등 7개의 체험 영역에 진로체험을 실시하며 자신의 취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준비하고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이중학교 정희년>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2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