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중학교(교장 이철우)는 지난 5일(금) 다양한 분야의 진로탐색을 통해 학생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고자 한국기자협회가 제공한 「재능기부 저널리스트 교실속으로」 프로그램을 시사토론반 동아리활동 시간에 진행했다.
지역사회의 재능기부를 활성화해 학생의 적성 및 능력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건전한 직업 윤리관 확립을 위해 마련된 서울시교육청의 프로그램이다.
중앙일보 기자의 특강으로 학생들은 기자가 하는 일, 기자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 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들었다. 질문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기자가 답변하기 곤란한 질문도 스스럼없이 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의 의지를 비치었다.
기자가 꿈인 시사토론반 동아리회원들은 신문 속에서 기자의 모습과 기사문을 보며 미래의 꿈을 확실히 그릴 수 있었다.
<면목중학교 / 김윤경>
지역사회의 재능기부를 활성화해 학생의 적성 및 능력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기르고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건전한 직업 윤리관 확립을 위해 마련된 서울시교육청의 프로그램이다.
중앙일보 기자의 특강으로 학생들은 기자가 하는 일, 기자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 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들었다. 질문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기자가 답변하기 곤란한 질문도 스스럼없이 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의 의지를 비치었다.
기자가 꿈인 시사토론반 동아리회원들은 신문 속에서 기자의 모습과 기사문을 보며 미래의 꿈을 확실히 그릴 수 있었다.
<면목중학교 / 김윤경>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2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