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지난 6월 14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육상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대전가양초 등 10개 경기장에서 초ㆍ중학교 101교 240팀 2,802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3년 제15회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예선대회를 갖고 있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체력 증진과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 체ㆍ덕ㆍ지를 겸비한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농구, 축구, 피구, 줄넘기 4개 종목 등 선수들이 평소 스포츠클럽 프로그램 운영으로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친다.
또한, 학생들의 경기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토너먼트 방식보다는 가능하면 리그로 운영한다는 방침으로 농구와 피구를 리그전으로 운영함으로써 승리위주가 아닌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운영되며, 1학생 1스포츠 활동의 생활화로 학생 건강 체력 증진과 스포츠맨십 교육을 통한 바른 인성함양도 기대된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기존의 엘리트 선수 선발 대회와는 달리 일반 학생들이 토요스포츠데이와 연계해서 평소 토요일 및 방과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시간을 이용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한다.
이 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한 선수들은 대전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거쳐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대전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일근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 행복을 가꿀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학생들이 학업 부담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발산하고, 협동심과 단결력을 중시하는 스포츠맨십을 길러 학교 폭력으로부터 한 발 더 멀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체력 증진과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 체ㆍ덕ㆍ지를 겸비한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농구, 축구, 피구, 줄넘기 4개 종목 등 선수들이 평소 스포츠클럽 프로그램 운영으로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친다.
또한, 학생들의 경기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토너먼트 방식보다는 가능하면 리그로 운영한다는 방침으로 농구와 피구를 리그전으로 운영함으로써 승리위주가 아닌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운영되며, 1학생 1스포츠 활동의 생활화로 학생 건강 체력 증진과 스포츠맨십 교육을 통한 바른 인성함양도 기대된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기존의 엘리트 선수 선발 대회와는 달리 일반 학생들이 토요스포츠데이와 연계해서 평소 토요일 및 방과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시간을 이용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한다.
이 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한 선수들은 대전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거쳐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대전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일근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 행복을 가꿀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학생들이 학업 부담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발산하고, 협동심과 단결력을 중시하는 스포츠맨십을 길러 학교 폭력으로부터 한 발 더 멀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2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