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하초등학교(교장 정흥구)는 지난 4일(목)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대전 시립미술관에서 주관하는 2013 시립미술관 일일체험교실을 실시했다.
대전 시립미술관은 사회적 교육기관으로서 미술관 역할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미래의 미술 수요자이며 창출자인 어린이들이 미술관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 미술인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어린이 교육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립미술관 어린이 교육 강좌 중 ‘어린이미술: 나와 미국미술 이야기’ 라는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것이었다.
먼저 ‘미국미술 300년 Art Across America’라는 특별전시 작품들을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작가들 중 토마스 에이킨스, 메리 카사트, 조지아 오키프, 잭슨 폴록, 앤디 워홀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었으며, 전시를 관람한 후 학생들에게 앞서 본 작품들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지아 오키프 작가의 작품 중 하나를 선택해서 주어진 둥근 나무판에 직접 자기만의 작품을 완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미국 역사와 현대미술과의 연관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희적 접근을 통한 감상교육도 제공받을 수 있었다.
체험을 끝낸 한 학생은 “미술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는데 여기 와서 재미있는 미국 그림 이야기도 듣고, 조지아 오키프 작가의 그림을 따라 하니 미술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졌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 시립미술관은 사회적 교육기관으로서 미술관 역할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미래의 미술 수요자이며 창출자인 어린이들이 미술관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 미술인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어린이 교육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립미술관 어린이 교육 강좌 중 ‘어린이미술: 나와 미국미술 이야기’ 라는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것이었다.
먼저 ‘미국미술 300년 Art Across America’라는 특별전시 작품들을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작가들 중 토마스 에이킨스, 메리 카사트, 조지아 오키프, 잭슨 폴록, 앤디 워홀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었으며, 전시를 관람한 후 학생들에게 앞서 본 작품들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지아 오키프 작가의 작품 중 하나를 선택해서 주어진 둥근 나무판에 직접 자기만의 작품을 완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미국 역사와 현대미술과의 연관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희적 접근을 통한 감상교육도 제공받을 수 있었다.
체험을 끝낸 한 학생은 “미술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는데 여기 와서 재미있는 미국 그림 이야기도 듣고, 조지아 오키프 작가의 그림을 따라 하니 미술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졌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