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10일 만석초등학교와 동산고등학교에서 ‘6․25 바로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6․25참전유공자회 동구지회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6․25 한국전쟁을 남침이 아닌 북침으로 알고 있는 초․중․고교생들이 2/3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를 바로잡고 전쟁의 참혹성과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실시됐다.
만석초등학교 4~6학년 280여명과 동산고등학교 1학년 120여명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6․25바로알리기 교육 전문 강사인 탁정환 강사의 강연과 동영상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강연 후 태극기 배지를 배부해 청소년들의 가슴에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줬다.
6․25참전유공자회 동구지회 관계자는 “철저한 안보만이 평화를 지킬 수 있다는 교훈을 마음 깊이 새겨야 한다”며 “투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동구 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6․25참전유공자회 동구지회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6․25 한국전쟁을 남침이 아닌 북침으로 알고 있는 초․중․고교생들이 2/3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를 바로잡고 전쟁의 참혹성과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실시됐다.
만석초등학교 4~6학년 280여명과 동산고등학교 1학년 120여명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6․25바로알리기 교육 전문 강사인 탁정환 강사의 강연과 동영상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강연 후 태극기 배지를 배부해 청소년들의 가슴에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줬다.
6․25참전유공자회 동구지회 관계자는 “철저한 안보만이 평화를 지킬 수 있다는 교훈을 마음 깊이 새겨야 한다”며 “투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동구 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