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정갑순 교육장)은 관내 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10(수)일~11(목)일 1박 2일 연합 캠프를 「우리들의 희망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실시하고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사회적 기술이나 의사소통 방법의 어려움으로 인해 또래문화에 참여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개인의 여가 문화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키기 위한 시설이나 기회 제공 역시 매우 제한적이다.
이에 남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통합 기초능력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여가생활의 경험제공을 위해 연합캠프를 마련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의 초등특수교육연구회가 주관해 준비한 제 9회 초등연합캠프는 관내의 29개교 301명의 교사, 학생, 특수교육실무원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1박 2일 캠프에 참가한 300여명의 참가자들은 아쿠아피아에서 더위를 날려버릴 신나는 물놀이도 하고, 저녁식사 후엔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한 자리에 모여 어울림 한마당 시간에 각자 준비한 장기를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강정환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초등특수학급 연합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 및 교실 중심의 교육 활동만으로는 부족한 직․간접 경험을 충족시킨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닌 장애로 인해 생기는 사회적 경험의 제약을 줄이고, 심・신 발달을 도모하는 체험학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사회적 기술이나 의사소통 방법의 어려움으로 인해 또래문화에 참여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개인의 여가 문화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키기 위한 시설이나 기회 제공 역시 매우 제한적이다.
이에 남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통합 기초능력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여가생활의 경험제공을 위해 연합캠프를 마련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의 초등특수교육연구회가 주관해 준비한 제 9회 초등연합캠프는 관내의 29개교 301명의 교사, 학생, 특수교육실무원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1박 2일 캠프에 참가한 300여명의 참가자들은 아쿠아피아에서 더위를 날려버릴 신나는 물놀이도 하고, 저녁식사 후엔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한 자리에 모여 어울림 한마당 시간에 각자 준비한 장기를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강정환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초등특수학급 연합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 및 교실 중심의 교육 활동만으로는 부족한 직․간접 경험을 충족시킨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지닌 장애로 인해 생기는 사회적 경험의 제약을 줄이고, 심・신 발달을 도모하는 체험학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