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청장 조택상)는 지난 13일과 14일, 2일간 강원도 철원 한탄강 일대에서 다문화가족 화합을 위한 ‘다문화가족 여름가족캠프’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여름가족캠프는 다문화가족의 가족관계 향상과 안정적이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고자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한 행사로 다문화가족 75명과 센터 종사자 5명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아름다운 내일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산악오토바이 체험과 부부집단상담, 자녀공동체 놀이, 레크리에이션 활동, 가족 비전 세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 해소와 단합을 도모하고 일상생활에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이 급증하고 있으나 열악한 가정환경과 사회적 편견으로 우리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여름가족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문화가족이 튼튼하게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여름가족캠프는 다문화가족의 가족관계 향상과 안정적이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고자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한 행사로 다문화가족 75명과 센터 종사자 5명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아름다운 내일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산악오토바이 체험과 부부집단상담, 자녀공동체 놀이, 레크리에이션 활동, 가족 비전 세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 해소와 단합을 도모하고 일상생활에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이 급증하고 있으나 열악한 가정환경과 사회적 편견으로 우리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여름가족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문화가족이 튼튼하게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