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나근형)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체조협회가 주관한 제10회 인천광역시교육감기 초등학교 체조대회가 15일(월) 인천도원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및 학교관계자 4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나근형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체조는 신체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고 유연성 ․ 순발력 ․ 민첩성 등 기초 체력을 향상시키며 바른 자세를 유지하여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매우 좋은 운동”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초등학교 학생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활동해 내실 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대회는 총 4개 종목으로 남자는 마루운동, 뜀틀운동, 철봉운동, 여자는 마루운동, 뜀틀운동, 평균대운동 경기로 진행됐다.
특히 대회 종목의 난이도를 쉽게 해 일반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게 했으며, 초등학교 체육 교육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했다.
특히 평생교육체육과 양재영 과장은 “이번 인천광역시교육감기 초등학교 체조대회에서 체조에 대한 관심과 저변 확대뿐만 아니라 나아가 미래 체조의 꿈나무 발굴을 위해 꼭 필요한 대회”라며 대회의 취지와 중요성을 언급하며, 학생 및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의 대회에서는 인천학익초등학교(교장 오창영)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최우수 선수상은 인천용현남초등학교 김인찬 선수가, 여자최우수 선수상은 인천용현남초등학교 문지원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나근형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체조는 신체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고 유연성 ․ 순발력 ․ 민첩성 등 기초 체력을 향상시키며 바른 자세를 유지하여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매우 좋은 운동”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초등학교 학생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활동해 내실 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대회는 총 4개 종목으로 남자는 마루운동, 뜀틀운동, 철봉운동, 여자는 마루운동, 뜀틀운동, 평균대운동 경기로 진행됐다.
특히 대회 종목의 난이도를 쉽게 해 일반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게 했으며, 초등학교 체육 교육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했다.
특히 평생교육체육과 양재영 과장은 “이번 인천광역시교육감기 초등학교 체조대회에서 체조에 대한 관심과 저변 확대뿐만 아니라 나아가 미래 체조의 꿈나무 발굴을 위해 꼭 필요한 대회”라며 대회의 취지와 중요성을 언급하며, 학생 및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의 대회에서는 인천학익초등학교(교장 오창영)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최우수 선수상은 인천용현남초등학교 김인찬 선수가, 여자최우수 선수상은 인천용현남초등학교 문지원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