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량중학교(교장 이보영)는 ‘효 체험 프로그램 중심학교’로 지정돼 다양한 효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1C型 심청[서 孝心 가득 淸凉人]’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1C형 심청 만들기 프로젝트는 오늘날 가정과 사회, 학교 환경에 맞추어 현대적 의미에서의 효 정신을 깨닫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효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17일 아침 조회시간에는 전교생이 휴대폰으로 부모님께 사랑이 팡팡 터지는 효도 문자를 보냈다.“어머니 아버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하시니 고맙습니다.”,“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등등
이번 행사를 통해 1학년 전민지 양은 “평소에 쑥스러워서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부모님께 전할 수 있었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딸의 효도 문자를 받은 전민지 학생 어머니는 “평소 무뚝뚝하기만 했던 딸아이의 뜻하지 않은 문자를 받고 가슴이 뭉클해졌다”며 다양한 효 체험 프로그램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21C형 심청 만들기 프로젝트는 오늘날 가정과 사회, 학교 환경에 맞추어 현대적 의미에서의 효 정신을 깨닫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효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 17일 아침 조회시간에는 전교생이 휴대폰으로 부모님께 사랑이 팡팡 터지는 효도 문자를 보냈다.“어머니 아버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하시니 고맙습니다.”,“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등등
이번 행사를 통해 1학년 전민지 양은 “평소에 쑥스러워서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부모님께 전할 수 있었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딸의 효도 문자를 받은 전민지 학생 어머니는 “평소 무뚝뚝하기만 했던 딸아이의 뜻하지 않은 문자를 받고 가슴이 뭉클해졌다”며 다양한 효 체험 프로그램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2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