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남초등학교(교장 이창균)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교생과 함께 ‘나눔의 날’ 주간 행사를 실시했다.
내가 사는 지역사회의 주인이 바로 나, 우리 자신이라는 주인의식을 갖게 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끼리 서로 돕고 의지해 지역사회에 대한 공동체의식과 연대의식을 갖도록 하면서 작은 나눔의 행사가 여럿이 함께하면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워 주게 된다.
이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가정으로부터 식품 및 생필품을 기부받아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먼저 각 가정에 이 행사의 의의를 소개하고, 전교생이 참여하도록 안내하고 치약, 칫솔, 비누, 수건 등의 생필품과 공책, 연필, 물감 등의 문구류 등을 수집했다.
18일(목)에는 울주군 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재득)에서 자원봉사자의 의의와 필요성에 대해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1시간 실시하며, 수집물품을 모두 자원 봉사 학생들손으로 나눠 울주군 삼남면의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세대에게 배부했다.
‘나눔의 날’ 주간 행사에 참여한 이서영 어린이회장은 “여러 친구들이 함께 모은 것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무슨말인지 체감할 수 있었으며, 수집물품이 어려운 형편의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 나눔의 날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은 이웃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진정한 봉사활동의 의미를 알게 됐으며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이 일회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내가 사는 지역사회의 주인이 바로 나, 우리 자신이라는 주인의식을 갖게 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끼리 서로 돕고 의지해 지역사회에 대한 공동체의식과 연대의식을 갖도록 하면서 작은 나눔의 행사가 여럿이 함께하면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워 주게 된다.
이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가정으로부터 식품 및 생필품을 기부받아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먼저 각 가정에 이 행사의 의의를 소개하고, 전교생이 참여하도록 안내하고 치약, 칫솔, 비누, 수건 등의 생필품과 공책, 연필, 물감 등의 문구류 등을 수집했다.
18일(목)에는 울주군 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재득)에서 자원봉사자의 의의와 필요성에 대해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1시간 실시하며, 수집물품을 모두 자원 봉사 학생들손으로 나눠 울주군 삼남면의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세대에게 배부했다.
‘나눔의 날’ 주간 행사에 참여한 이서영 어린이회장은 “여러 친구들이 함께 모은 것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무슨말인지 체감할 수 있었으며, 수집물품이 어려운 형편의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 나눔의 날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은 이웃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진정한 봉사활동의 의미를 알게 됐으며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이 일회적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