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진중학교(교장 채우기)는 지난 19일 9시 서구 문화회관에서 전통문화(날뫼북춤, 민요, 가야금병창) 체험과 함께하는 방학식을 실시했다.
방학을 맞이해 건강한 여가 생활을 권장하고 지역 문화에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
서구 문화회관에서 방학식 행사로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표와 지금까지 접하기 힘들었던 전통문화 체험을 위해 지역의 날뫼북춤, 민요, 가야금 병창 등 전문 연주가를 초청해 공연을 가졌다.
날뫼북춤은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서 전승돼 온 북춤으로 지난 1986년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 돼있는 만큼 전통 문화의 보존 방안에 대해 학생들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뿐만 아니라 댄스반과 타악기 반에서 활동한 학기동안의 결과를 아이들에게 뽐내는 시간도 가져 방학식이 서진중학교 축제의 장이 됐다.
방학식이 끝난후 서구 문화 회관 주위를 환경정화하며 봉사활동을 펼쳐 한 학기를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전통문화와 함께한 방학식후 1학년 2반의 신대용은 날뫼북춤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방학을 맞이한 것도 기쁜데 공연까지 보게 돼 기쁨이 두 배라고 하며 소감을 전했다.
서진중학교 교장(채우기)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했다.
방학을 맞이해 건강한 여가 생활을 권장하고 지역 문화에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
서구 문화회관에서 방학식 행사로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표와 지금까지 접하기 힘들었던 전통문화 체험을 위해 지역의 날뫼북춤, 민요, 가야금 병창 등 전문 연주가를 초청해 공연을 가졌다.
날뫼북춤은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서 전승돼 온 북춤으로 지난 1986년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 돼있는 만큼 전통 문화의 보존 방안에 대해 학생들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뿐만 아니라 댄스반과 타악기 반에서 활동한 학기동안의 결과를 아이들에게 뽐내는 시간도 가져 방학식이 서진중학교 축제의 장이 됐다.
방학식이 끝난후 서구 문화 회관 주위를 환경정화하며 봉사활동을 펼쳐 한 학기를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전통문화와 함께한 방학식후 1학년 2반의 신대용은 날뫼북춤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방학을 맞이한 것도 기쁜데 공연까지 보게 돼 기쁨이 두 배라고 하며 소감을 전했다.
서진중학교 교장(채우기)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2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