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천일중학교(교장 나징기) 게임개발동아리(CGS) 학생들은 지난 15일(월)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로 진로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학생들은 한국애니메이션고를 방문해 박종백 부장선생으로부터 게임제작과에 대한 안내와 입시정보를 듣고, 게임제작관련 실습실을 비롯해 여러 학교시설들을 둘러봤다.
이날 학생들을 인솔한 게임개발동아리 지도교사 이홍배 수석교사는 “학생들이 진학 설명을 듣고 고등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는 전시실을 둘러보면서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은 열정이 더욱 간절해진 것 같다”고 지도소감을 밝혔다.
함께 동행 했던 게임제작동아리 멘토선생(김영우 동국대 컴퓨터공학과 1년)은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게임 관련 진로와 진학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했으며, 게임개발 동아리 노명진 학생(천일중 3학년)은 “학생들의 개성을 존중해주고 개인의 능력을 키워주는 애니고에 진학해 프로그램 개발자의 꿈을 이루고 싶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한편, 게임개발동아리 학생들(CGS)은 이번 학기에 매주 2회씩 멘토선생의 지도를 받아왔는데, 8월말쯤 1차로 개발된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일중학교 / 김정현>
학생들은 한국애니메이션고를 방문해 박종백 부장선생으로부터 게임제작과에 대한 안내와 입시정보를 듣고, 게임제작관련 실습실을 비롯해 여러 학교시설들을 둘러봤다.
이날 학생들을 인솔한 게임개발동아리 지도교사 이홍배 수석교사는 “학생들이 진학 설명을 듣고 고등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는 전시실을 둘러보면서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은 열정이 더욱 간절해진 것 같다”고 지도소감을 밝혔다.
함께 동행 했던 게임제작동아리 멘토선생(김영우 동국대 컴퓨터공학과 1년)은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게임 관련 진로와 진학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했으며, 게임개발 동아리 노명진 학생(천일중 3학년)은 “학생들의 개성을 존중해주고 개인의 능력을 키워주는 애니고에 진학해 프로그램 개발자의 꿈을 이루고 싶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한편, 게임개발동아리 학생들(CGS)은 이번 학기에 매주 2회씩 멘토선생의 지도를 받아왔는데, 8월말쯤 1차로 개발된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일중학교 / 김정현>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3(화)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