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능기부봉사단 주최로 기획된 이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을 고취 시킬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 날 행사는 300여명의 선화여중 2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기획 됐으며 인근 초등학교(인성초등학교) 20여명의 학생을 포함한 일반 시민들이 행사에 함께 참여하면서 1시간여 가량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6월 29일 서울역 독도 플래시몹 행사에 참여 했던 선화여중 12인의 독도 걸스가 함께 하면서 지켜보는 많은 시민들의 마음을 뿌듯하게 했다.
독도 걸스로 활동하고 있는 선화여중 2학년 최호연 학생은 “친구들이 불평 한마디 없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모두가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을 느꼈다. 나라사랑에 한 몫을 한 것 같아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선화여자중학교 이재원 교장은 “대한민국 미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나라사랑 교육과 참여 활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나라사랑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날 참여한 선화여중 200여명의 학생들은 선화여중 도덕교사(조상인)의 지도하에 독도를 사랑 교육과 더불어 봉사정신에 대한 사전 교육과 함께 2주간의 플래시몹 댄스를 연습하여 행사에 참여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교내는 물론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10.13(화) 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