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정초등학교(교장 박승기) 6학년 안준용 햑생이 23일(화) 제3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발명한 발명품은 수도위에 설치해 물비누를 사용할 때 물이 잠기도록 하는 발명품으로 손에 비누칠을 하는 동안 물 낭비를 막는 발명품이다.
박승기 교장과 지도교사의 적극적인 지도 및 도움을 받아 발명품을 학교에 직접 설치해 200명 넘는 학생들에게 직접 사용해보도록 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발명품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대회에 참여해 금상의 영예를 안게된 것이다.
안준용 학생은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지도해주신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그리고 교육청 장학사님, 연구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명한 발명품은 수도위에 설치해 물비누를 사용할 때 물이 잠기도록 하는 발명품으로 손에 비누칠을 하는 동안 물 낭비를 막는 발명품이다.
박승기 교장과 지도교사의 적극적인 지도 및 도움을 받아 발명품을 학교에 직접 설치해 200명 넘는 학생들에게 직접 사용해보도록 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발명품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대회에 참여해 금상의 영예를 안게된 것이다.
안준용 학생은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지도해주신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그리고 교육청 장학사님, 연구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3(화)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