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는 26일 특성화고 취업희망자 특별전형 등 소질과 적성, 취업의지를 갖춘 학생의 직업교육기회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특성화고의 경우, 졸업 후 실제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직업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14학년도 학생선발시 전체 모집인원의 10%(약 1만1천명)를「취업희망자 특별전형」으로 모집하고 최근의 특성화고 입시경쟁률 상승을 고려해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입학정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반계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적성에 맞지 않아 진로를 변경해 직업교육 받기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직업교육기관 위탁, 방과 후 직업교육프로그램, 일반고내 직업소양 중점과정 등 다양한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발표된 방안의 세부정책별 내용은 △특성화고 「취업희망자 특별전형」의 연차적 확대 실시 △특성화고 학급당 입학정원의 탄력적 운영 △일반고 재학생에 대한 직업교육 기회 확대 등 이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교육기회 제공이라는 정책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향후 동 사업들의 정책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추진상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확대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성화고의 경우, 졸업 후 실제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직업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14학년도 학생선발시 전체 모집인원의 10%(약 1만1천명)를「취업희망자 특별전형」으로 모집하고 최근의 특성화고 입시경쟁률 상승을 고려해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입학정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반계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적성에 맞지 않아 진로를 변경해 직업교육 받기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직업교육기관 위탁, 방과 후 직업교육프로그램, 일반고내 직업소양 중점과정 등 다양한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발표된 방안의 세부정책별 내용은 △특성화고 「취업희망자 특별전형」의 연차적 확대 실시 △특성화고 학급당 입학정원의 탄력적 운영 △일반고 재학생에 대한 직업교육 기회 확대 등 이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교육기회 제공이라는 정책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향후 동 사업들의 정책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추진상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확대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3(화)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