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와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夏’ 회덕 서당골에서는 무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그동안 부족했던 교과에 대한 보충학습과 창의․인성체험학습이 이뤄지고 있다.
대전 회덕초등학교(교장 강신욱)는 학습결손 부분 진단에 따른 처방․지도로 학습부진 누적을 예방해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夏’ 회덕 서당골을 운영하고 있다.
1학기말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따라 보충학습을 희망하는 3학년~6학년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국어와 수학 교과를 중심으로 지난 22일(월)부터 8월 2일 (금)까지 2주간 1일 3시간씩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학기 중에 소홀히 하고 그냥 지나쳤던 부분에 대한 보충학습으로 공부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한편, 2학기 학습에 대한 적극적인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5일(목)에는 학생들의 학습동기 강화를 위해 보충학습 후, ‘나는 요리사(김밥 만들기)’와 ‘나의 꿈 가꾸기’ 창의․인성체험학습이 이뤄졌다.
그동안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김밥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음식 만들기의 어려움을 체험해보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느껴 보고, 자신이 직접 만든 김밥을 맛보며 뿌듯함을 느끼는 기회가 됐다.
‘나의 꿈 가꾸기’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알아보고, 자신이 가장 잘하고 즐겁게 하는 일을 중심으로 꿈을 찾고, 자신의 장래희망을 도자기 타일에 새겨 오븐에 구워 연필꽂이로 만들어 책상 위에 올려놓고 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활동은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비전과 꿈을 갖도록 하는 알찬 진로체험의 기회가 됐다.
회덕초등학교 강신욱 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땀 흘리며 앎의 기쁨을 찾아가는 회덕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를 사랑과 정성으로 지도하며 이끌어주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러한 작은 노력 하나 하나가 미래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힘찬 도약을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전 회덕초등학교(교장 강신욱)는 학습결손 부분 진단에 따른 처방․지도로 학습부진 누적을 예방해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夏’ 회덕 서당골을 운영하고 있다.
1학기말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따라 보충학습을 희망하는 3학년~6학년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국어와 수학 교과를 중심으로 지난 22일(월)부터 8월 2일 (금)까지 2주간 1일 3시간씩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학기 중에 소홀히 하고 그냥 지나쳤던 부분에 대한 보충학습으로 공부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한편, 2학기 학습에 대한 적극적인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5일(목)에는 학생들의 학습동기 강화를 위해 보충학습 후, ‘나는 요리사(김밥 만들기)’와 ‘나의 꿈 가꾸기’ 창의․인성체험학습이 이뤄졌다.
그동안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김밥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음식 만들기의 어려움을 체험해보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느껴 보고, 자신이 직접 만든 김밥을 맛보며 뿌듯함을 느끼는 기회가 됐다.
‘나의 꿈 가꾸기’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알아보고, 자신이 가장 잘하고 즐겁게 하는 일을 중심으로 꿈을 찾고, 자신의 장래희망을 도자기 타일에 새겨 오븐에 구워 연필꽂이로 만들어 책상 위에 올려놓고 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활동은 학생들에게 앞으로의 비전과 꿈을 갖도록 하는 알찬 진로체험의 기회가 됐다.
회덕초등학교 강신욱 교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땀 흘리며 앎의 기쁨을 찾아가는 회덕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를 사랑과 정성으로 지도하며 이끌어주는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러한 작은 노력 하나 하나가 미래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힘찬 도약을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