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남도교육청과 경남미래교육재단에 따르면 12일 오전 11시 경남교육청 소회의실에서 고영진 경남교육감과 꿈·희망·미래재단 스티브 김 이사장, 경남미래교육재단 서명달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리더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경남의 인재를 글로벌 리더로 키워 으뜸 경남교육 실현과 건강한 국가 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에 따라 꿈·희망·미래재단은 재단 주관 인성·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시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들의 참가비는 교육기부로 무상으로 실시하고 모범 수료자 등에겐 학업지원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희망의 디딤돌이 되도록 지원한다.
또 경남미래교육재단은 꿈·희망·미래 리더십경남센터 개소에 따른 장소 및 제반 행정절차 등 필요한 지원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진로교육활성화를 위하여 꿈·희망·미래재단의 꿈·희망·미래 리더십과정과 인성 교육과정을 적극 활용키로 했다.
이밖에 꿈·희망·미래재단과 경남미래교육재단, 경남도교육청은 글로벌 리더 인재양성을 위해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며 경남교육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적극 노력키로 합의했다.
이번 꿈·희망·미래재단, 경남미래교육재단, 경남도교육청 3자간 글로벌 리더 인재양성 협약은 도내 학생들에게 경제력 차이로 인한 교육 기회 불균등 해소는 물론 교육을 통해 또 다른 세상에서 더 큰 꿈을 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희망·미래재단 스티브 김 이사장은 “경남도교육청과 경남미래교육재단이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가 꿈·희망·미래재단의 설립 정신과 놀랄 만큼 일맥상통 한 것을 보면 오늘 협약은 운명적이라고 생각 한다”며 “경남의 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갖고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로 성장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