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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전심(以心傳心)’멘토링 프로그램은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한다는 사자성어로 멘티인 청소년들과 멘토가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서로의 잠재력을 계발해 학업, 사회성 및 사회적 ․ 개인적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지하고 가르치며 상담하고 돕는 활동이다.
이번 도예체험은 흙이 가지고 있는 깊은 의미와 아름다움을 통해 무한한 표현 활동으로 자신감을 키워주고, 자연과 친해지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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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휴식시간에는 식물 체험장, 원두막, 토끼장 등이 마련된 도예원 주변 산책을 했다. 토끼에게 풀도 먹여주고 원두막에 오르기도 하고 함께 숲길을 걷기도 하면서 곳곳에 전시된 도예작품과 만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산책 후에는 흙을 가지고 마음껏 놀면서 원하는 모양의 도자기를 만들 수 있었다. 흙을 두드리기도 하고 뭉쳐서 조물거리기도 하면서 내가 만든 도자기를 어디에 쓸지 상상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체험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
체험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도자기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으나 자신이 만든 것이 작품이 되어 나오는 모습에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고 하며 또한 함께 주변산책을 하면서 즐길 수 있어서 두 배로 즐거웠다고 했다.
상주 Wee센터는 앞으로‘이심전심(以心傳心)’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성장 할 수 있는 활동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3(화)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