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우신고(학교장 김종수) 사격부(감독 이관우, 코치 이현주) 1학년 김은영 선수가 17세 이하 한국대표선수로 아시아 사격선수권 대회(공기 권총)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김은영 선수는 지난 8월 16일~22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아시아 사격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해 예선 2위로 결승에 진출, 침착하게 평소의 실력을 발휘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신고등학교 사격부는 지난 2012년 3월30일 4명의 선수로 창단해, 현재 7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창단 후 사격부는 2013년 충무기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3위, 경호실장기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 2위, 개인전 3위(김은영 선수)를 차지했으며, 이번에는 아시아 사격선수권 대회에서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교내에 사격장이 없어 문수사격장 및 여러 사격장을 옮겨 다니면서 어렵게 훈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학교 및 선수단이 일치단결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겠다.
지금도 선수단은 2013년 9월에 인천에서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매일 땀방울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김은영 선수는 지난 8월 16일~22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아시아 사격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해 예선 2위로 결승에 진출, 침착하게 평소의 실력을 발휘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신고등학교 사격부는 지난 2012년 3월30일 4명의 선수로 창단해, 현재 7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창단 후 사격부는 2013년 충무기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3위, 경호실장기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 2위, 개인전 3위(김은영 선수)를 차지했으며, 이번에는 아시아 사격선수권 대회에서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교내에 사격장이 없어 문수사격장 및 여러 사격장을 옮겨 다니면서 어렵게 훈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학교 및 선수단이 일치단결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겠다.
지금도 선수단은 2013년 9월에 인천에서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리기 위해 매일 땀방울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