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동안 중국 속 우리문화 탐방에 참가한 서부교육지원청 역사교사들이 지난 6일(금)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 모여 고구려와 발해의 고대사 유적 및 항일 운동의 유적 답사지역에 대한 교수학습 활동에의 적용과 관련된 심도 있는 협의회를 가졌다.
지난 2007년 처음 시작해 현재 7년 차를 맞이한 이 사업에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교사 20명이 현재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8월 8일부터 6박 7일 간 중국 속 우리문화를 탐방한 교사들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우리의 역사문화 보존을 위한 역사공동체 의식 제고 및 중국 내 우리 역사와 문화의 교수학습 자료개발에 관하여 활발히 협의를 진행했다.
협의회에 참가한 교사들은 중국 동북 3성 지역, 발해의 흔적 목단강 상경성, 사람 많은 중국을 제대로 경험한 토요일의 백두산과 천지폭포. 고구려 수도 국내성 광개토대왕비와 태왕릉, 5회분 5호묘 등 고구려 유적지 집안, 만주족 자치구에 속하는 환인의 오녀산성과 상고성자성가 하고성자성 무덤떼, 2012년 중국 중앙방송에서 만리장성의 동단으로 소개한 호산장성(고구려 박작성)한발 만 뛰면 북한으로 다가가는 일보과, 단교와 여순감옥, 도교사원이 선 천리장성의 시작점 비사성 등에 산재된 고구려, 발해유적 및 항일 독립투쟁 유적지를 기억하며 사진과 자료집을 참고하여 열띤 협의를 전개했다.
앞서 협의회 참가교사들은 2011년부터 2013년 까지 3년 동안 매 기수별로 6박 7일간 고구려유적지 및 만주 발해 지역의 고대사와 항일문화지역을 찾아 3,000km를 쉼 없이 달려온 바 있다.
그 중 안민영교사(인천계수중)는 중국 속 우리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돌아와 관련 책과 논문 등을 찾아 읽고, 수업 시간에 사진을 보여주고, 학생들과 토론하면서 만들어 낸 자료를 모아 그 이야기들을 정리해보고 싶었다. 열정 가득 역사교사의 만주답사기 ‘낯선 그리움의 땅, 만주’ 라는 제목으로 책을 펴고 이후 답사에 참가한 교사들이 쉽고 다양한 자료를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11년 8월에 답사를 다녀온 송은화(인천효성중)교사는 ‘올해 7년째 해당되는 답사가 더 많은 역사교사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 관련 단원을 수업할 때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진다. 지난 답사를 통해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3년에 다녀온 김홍자(임학중)교사는 ‘이번 답사에서 여순 감옥을 들러보고 사형선고를 받은 법정에 앉아보니 안중근의사의 흔적들이 생생한 실체감으로 다가와 수업시간에 할 말이 많아질 것 같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7년 처음 시작해 현재 7년 차를 맞이한 이 사업에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교사 20명이 현재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8월 8일부터 6박 7일 간 중국 속 우리문화를 탐방한 교사들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우리의 역사문화 보존을 위한 역사공동체 의식 제고 및 중국 내 우리 역사와 문화의 교수학습 자료개발에 관하여 활발히 협의를 진행했다.
협의회에 참가한 교사들은 중국 동북 3성 지역, 발해의 흔적 목단강 상경성, 사람 많은 중국을 제대로 경험한 토요일의 백두산과 천지폭포. 고구려 수도 국내성 광개토대왕비와 태왕릉, 5회분 5호묘 등 고구려 유적지 집안, 만주족 자치구에 속하는 환인의 오녀산성과 상고성자성가 하고성자성 무덤떼, 2012년 중국 중앙방송에서 만리장성의 동단으로 소개한 호산장성(고구려 박작성)한발 만 뛰면 북한으로 다가가는 일보과, 단교와 여순감옥, 도교사원이 선 천리장성의 시작점 비사성 등에 산재된 고구려, 발해유적 및 항일 독립투쟁 유적지를 기억하며 사진과 자료집을 참고하여 열띤 협의를 전개했다.
앞서 협의회 참가교사들은 2011년부터 2013년 까지 3년 동안 매 기수별로 6박 7일간 고구려유적지 및 만주 발해 지역의 고대사와 항일문화지역을 찾아 3,000km를 쉼 없이 달려온 바 있다.
그 중 안민영교사(인천계수중)는 중국 속 우리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돌아와 관련 책과 논문 등을 찾아 읽고, 수업 시간에 사진을 보여주고, 학생들과 토론하면서 만들어 낸 자료를 모아 그 이야기들을 정리해보고 싶었다. 열정 가득 역사교사의 만주답사기 ‘낯선 그리움의 땅, 만주’ 라는 제목으로 책을 펴고 이후 답사에 참가한 교사들이 쉽고 다양한 자료를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11년 8월에 답사를 다녀온 송은화(인천효성중)교사는 ‘올해 7년째 해당되는 답사가 더 많은 역사교사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 관련 단원을 수업할 때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진다. 지난 답사를 통해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3년에 다녀온 김홍자(임학중)교사는 ‘이번 답사에서 여순 감옥을 들러보고 사형선고를 받은 법정에 앉아보니 안중근의사의 흔적들이 생생한 실체감으로 다가와 수업시간에 할 말이 많아질 것 같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