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용산고등학교(교장 정학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광역시 대덕구 지수체육공원 풋살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9회 대전광역시교육감배 동아리체육대회(풋살)에서 우승(용산고 A팀)과 준우승(용산고 B팀)을 동시에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총 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조별 리그전을 거쳐 상위 2팀이 본선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렸다. 경기 첫날 같은 조에 속한 용산고 A·B팀은 조1,2위로 4강에 합류했다.
결승 토너먼트로 치러진 둘째 날 경기에서 용산고 A·B팀은 결승에 진출했고, 용산고 팀끼리 맞붙은 결승전에서는 시종일관 경기를 지배한 A팀이 영예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아울러 용산고 B팀도 예상을 뒤 업고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이룬 큰 성과는 토요스포츠 동아리 활동을 통한 꾸준한 연습과 친구들과의 교감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낸 결과로 재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 등 용산교육가족 모두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을 선사했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오는 11월에 개최될 예정인 전국대회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표로 참가하게 됐으며, 충분한 연습과 준비를 착실하게 한다면 입상도 가능할 것으로 풋살 관계자는 전망했다.
총 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조별 리그전을 거쳐 상위 2팀이 본선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렸다. 경기 첫날 같은 조에 속한 용산고 A·B팀은 조1,2위로 4강에 합류했다.
결승 토너먼트로 치러진 둘째 날 경기에서 용산고 A·B팀은 결승에 진출했고, 용산고 팀끼리 맞붙은 결승전에서는 시종일관 경기를 지배한 A팀이 영예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아울러 용산고 B팀도 예상을 뒤 업고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올렸다.
이번에 이룬 큰 성과는 토요스포츠 동아리 활동을 통한 꾸준한 연습과 친구들과의 교감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낸 결과로 재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 등 용산교육가족 모두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을 선사했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오는 11월에 개최될 예정인 전국대회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표로 참가하게 됐으며, 충분한 연습과 준비를 착실하게 한다면 입상도 가능할 것으로 풋살 관계자는 전망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