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여운봉)는 지난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보라매보육원과 성언의 집, 현업기관인 서흥치안센터, 만석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동과 어르신들과 지역 안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경찰관, 소방관들을 격려하며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함께하는 이웃이 있다”는 공동체 의식을 공유하고 구민들의 복지향상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의 종사자들을 격려·위문하여 소외계층을 끌어안는 상생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회성의 행사성 방문이 아닌 지속적인 위문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이날 동구의회 여운봉 의장은 “일선 현장에서 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2013년 남은 기간도 힘써주시기 바란다”며 “동구의회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삶 속에 직접 들어가 구민들의 힘겨움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참의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함께하는 이웃이 있다”는 공동체 의식을 공유하고 구민들의 복지향상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의 종사자들을 격려·위문하여 소외계층을 끌어안는 상생의 의정활동을 펼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회성의 행사성 방문이 아닌 지속적인 위문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이날 동구의회 여운봉 의장은 “일선 현장에서 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2013년 남은 기간도 힘써주시기 바란다”며 “동구의회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삶 속에 직접 들어가 구민들의 힘겨움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참의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팀 hkg9859@hanmail.net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