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인선 작가는 다변화하는 한국 사회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교양물 집필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강의에서는 역사적 이해를 통해 다문화의 보편성을 설명함으로써 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의 다문화 현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다문화백과사전’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 저자가 살아온 이야기 등을 진솔하고 친근하게 들려주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입식 강의가 아닌 수요자 위주의 질의응답식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발표력 신장에 기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채인선 작가 사인 및 사진 찍는 것을 마지막으로 작가와의 만남을 마쳤다.
부평도서관에서는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학생들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다.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