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그동안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학교와 학생에게 연결시켜 주었다.
또한 프로그램에 따라 장학금을 수여하고, 문화․ 예술 공연 무료관람, 대학생과의 멘토링 체결 등. 서울학습공동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하고 다채로운 경험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습공동체를 허브로 삼아 ‘행복교육도시 서울 2014’ 출범을 선언하고 5대 목표를 발표했다.
첫 번째 출범목표는 ‘학생이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 것
두 번째 ‘스승이 존경받고 배려받는 서울’을 만드는 것
세 번째 ‘교육과 관련된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서울’
네 번째 ‘학교가 아름다운 서울’
마지막 다섯 번째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서울’이다.
‘행복교육도시 서울’은 기업, 대학, 공공기관, 문화․ 예술단체, 교육기부자와 협력으로 구축한 서울학습공동체를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고, 학교가 시민 소통의 장이 되는 서울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은 ‘행복교육도시 서울 2014’ 출범 5대 목표를 제시하고, 관련 정책을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프로그램에 따라 장학금을 수여하고, 문화․ 예술 공연 무료관람, 대학생과의 멘토링 체결 등. 서울학습공동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하고 다채로운 경험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습공동체를 허브로 삼아 ‘행복교육도시 서울 2014’ 출범을 선언하고 5대 목표를 발표했다.
첫 번째 출범목표는 ‘학생이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 것
두 번째 ‘스승이 존경받고 배려받는 서울’을 만드는 것
세 번째 ‘교육과 관련된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서울’
네 번째 ‘학교가 아름다운 서울’
마지막 다섯 번째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서울’이다.
‘행복교육도시 서울’은 기업, 대학, 공공기관, 문화․ 예술단체, 교육기부자와 협력으로 구축한 서울학습공동체를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고, 학교가 시민 소통의 장이 되는 서울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은 ‘행복교육도시 서울 2014’ 출범 5대 목표를 제시하고, 관련 정책을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