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상상실은 ‘제작자문화(Makers' culture)’의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8월 과천과학관에서 국내 최초로 문을 열었으며, 현재 아이디어의 도출 및 구체화,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이 서비스되고 있다.
이 중, 아이디어 도출 및 구체화 프로그램의 경우, 화상통신을 이용해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이번 ‘2013 행복학교 박람회’에서는 박람회 참여 학생들과 대전 학하초등학교 학생 약 30여명이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상상반짝(i-Twinkle)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도서산간 지역 약 40여 곳의 학교 및 공동체에 이러닝(e-learning)을 목적으로 화상회의 전용장비가 보급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카이프(SkypeTM) 등 소프트웨어 기반 화상회의 시스템도 인터넷망을 통해 쉽게 이용 가능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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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국내 곳곳에서 잠자고 있던 가치있는 아이디어들이 정보통신기술의 날개를 단, 무한상상실 서비스를 통해 힘을 얻고 세상 속에 실제로 구현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2026.10.12(월)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