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와 국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미국 벌링턴시 대표단 일행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과천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26일 과천시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벌링턴 자매도시위원회 초대 설립자 베스 파월 여사(59)를 비롯 전 자매도시위원회 러슬 가이 회장(59)과 노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 스티브 로스(62)와 태미 로스(54) 부부 등 총 8명이다.
과천시는 26일 오후 이들 대표단을 시청 현관에서 1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박수로 맞이하고 2층 상황실에서 환영식을 가졌다.
이어 대표단은 여인국 과천시장이 주재하는 환영만찬을 마친 후 과천축제 현장으로 이동해 쓰레기더미에 버려진 여가수의 이야기를 다룬 극단 서울괴담의 ‘정크타임즈’와 과천의 밤하늘을 수놓는 환상적인 공중 퍼포먼스 극단 프로젝트 날다의 ‘마법의 숲’을 관람했다.
방문 둘쨋날인 27일에는 창덕궁 및 후원과 종로, 청와대 사랑채 등을 견학한 후 오후 7시 청사마당에서 문자와 그림으로 대변되는 이미지의 생성과 소멸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프랑스 극단 뤽 아모로스의 ‘빈종이’와 연기와 음악, 무대예술이 불꽃과 함께 어우러진 첨단 예술 불꽃 공연 극단 예술불꽃 화랑의 ‘공무도하가’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28일과 축제 마지막날인 29일에는 덕수궁과 과천 경마공원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과천의 주요 관광명소를 돌아본 후 ‘과천축제’의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중앙로에서 벌어지는 자전거 경주 속에서의 다양한 해프닝을 다룬 프랑스 극단 투르 드 프랑스의 ‘투르 드 코리아 인 과천’과 ‘김대균 전통줄타기’를 관람하고 30일 출국할 계획이다.
한편 과천시와 벌링턴시는 지난 2011년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한 후 청소년 연수단 파견과 태권도 교류 및 공무원 상호 파견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단은 벌링턴 자매도시위원회 초대 설립자 베스 파월 여사(59)를 비롯 전 자매도시위원회 러슬 가이 회장(59)과 노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 스티브 로스(62)와 태미 로스(54) 부부 등 총 8명이다.
과천시는 26일 오후 이들 대표단을 시청 현관에서 1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박수로 맞이하고 2층 상황실에서 환영식을 가졌다.
이어 대표단은 여인국 과천시장이 주재하는 환영만찬을 마친 후 과천축제 현장으로 이동해 쓰레기더미에 버려진 여가수의 이야기를 다룬 극단 서울괴담의 ‘정크타임즈’와 과천의 밤하늘을 수놓는 환상적인 공중 퍼포먼스 극단 프로젝트 날다의 ‘마법의 숲’을 관람했다.
방문 둘쨋날인 27일에는 창덕궁 및 후원과 종로, 청와대 사랑채 등을 견학한 후 오후 7시 청사마당에서 문자와 그림으로 대변되는 이미지의 생성과 소멸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프랑스 극단 뤽 아모로스의 ‘빈종이’와 연기와 음악, 무대예술이 불꽃과 함께 어우러진 첨단 예술 불꽃 공연 극단 예술불꽃 화랑의 ‘공무도하가’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28일과 축제 마지막날인 29일에는 덕수궁과 과천 경마공원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과천의 주요 관광명소를 돌아본 후 ‘과천축제’의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중앙로에서 벌어지는 자전거 경주 속에서의 다양한 해프닝을 다룬 프랑스 극단 투르 드 프랑스의 ‘투르 드 코리아 인 과천’과 ‘김대균 전통줄타기’를 관람하고 30일 출국할 계획이다.
한편 과천시와 벌링턴시는 지난 2011년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한 후 청소년 연수단 파견과 태권도 교류 및 공무원 상호 파견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