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회는 도교육청 주요 간부, 지역교육청 감사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축 배경과 개발기간 등 경과보고, △금궤감사와 ACL 기능 등 주요 구축내용 설명, △시연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특히, 전국의 다른 16개 시․도교육청 감사담당자들과 함께 했다.
ICT 감사시스템은 상시 모니터링과 예방활동이 가능한 사이버감사시스템으로, 전국 교육기관 중에서 처음이다.
* ICT : 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ICT 감사시스템은 금궤감사, 법인카드 등 8개 영역의 110개 위험요소를 상시 모니터링 및 감사분석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별도로 종합감사 시 각급기관에서 제출토록 했던 자료 중 60여개의 감사정보를 시스템에서 추출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직원의 업무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했다.
결과적으로, 도내 교육기관의 결재정보, 현금출납, 계좌 관리 등 거래내역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으로 감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회계사고나 부적정한 회계운용을 사전 예방하며, 회계 투명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