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금중학교(교장 김동성)는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 야외무대에서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해 독서문화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시상하기 위한 ‘제19회 독서문화상’ 시상식에서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독서문화상’은 독서환경 조성 및 독서활동, 국민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독서기록장을 활용한 교내 독서인증제를 실시해 학생들 스스로 독서계획을 세우고 자기주도적인 독서 태도와 습관을 형성하도록 했으며, 학교홈페이지를 활용한 감상문 나누기를 통해 다른 학생들과 생각을 공유해 비판력과 사고의 유연성을 신장시켰다.
또한 독서의 생활화와 논술 기초교육을 위한「아침 독서운동」을 전개하고, 토론·논술대회, 독서캠프, 영어독서캠프,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감상대회 등 다양한 독서관련 행사를 개최해 독서․토론․논술교육을 통한 독서문화 분위기를 조성했다.
2011년부터 송파구청협약 개방도서관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이용을 확대했고, 2013년에도 지역주민과 학부모님을 위해 열린도서관을 운영하고 학부모독서동아리 활동으로 독서인구의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문화센터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공동체의 학교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수상을 기념해 10월 한달 동안 사이버 독서감상문 대회를 개최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책읽기의 중요성과 책을 통한 깨달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독서문화상’은 독서환경 조성 및 독서활동, 국민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독서기록장을 활용한 교내 독서인증제를 실시해 학생들 스스로 독서계획을 세우고 자기주도적인 독서 태도와 습관을 형성하도록 했으며, 학교홈페이지를 활용한 감상문 나누기를 통해 다른 학생들과 생각을 공유해 비판력과 사고의 유연성을 신장시켰다.
또한 독서의 생활화와 논술 기초교육을 위한「아침 독서운동」을 전개하고, 토론·논술대회, 독서캠프, 영어독서캠프,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감상대회 등 다양한 독서관련 행사를 개최해 독서․토론․논술교육을 통한 독서문화 분위기를 조성했다.
2011년부터 송파구청협약 개방도서관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이용을 확대했고, 2013년에도 지역주민과 학부모님을 위해 열린도서관을 운영하고 학부모독서동아리 활동으로 독서인구의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문화센터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공동체의 학교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수상을 기념해 10월 한달 동안 사이버 독서감상문 대회를 개최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책읽기의 중요성과 책을 통한 깨달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2026.10.12(월)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