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성모학교(교장 고성아)는 학생들의 미술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보며 자기치유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학생들의 미술작품 제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7년부터 학교 자체 미술작품 전시회를 5차례 개최하고 다양한 주제의 초대전에도 10여회 참가하며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각장애학생들이 넘기 어렵다는 회화영역의 드로잉 초대전과 도예 작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우리들의 눈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드로잉 초대전에는 4명의 학생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마음으로 봐주세요"를 주제로 12명의 학생이 여름 내 자신의 한계와 싸우면서 한 달 이상 땀 흘려 제작한 20여점의 도예 작품을 선보인다.
고성아 교장은 "작품 제작활동과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세계를 마음껏 펼치고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비장애인들에게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07년부터 학교 자체 미술작품 전시회를 5차례 개최하고 다양한 주제의 초대전에도 10여회 참가하며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각장애학생들이 넘기 어렵다는 회화영역의 드로잉 초대전과 도예 작품들을 잇따라 선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우리들의 눈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드로잉 초대전에는 4명의 학생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마음으로 봐주세요"를 주제로 12명의 학생이 여름 내 자신의 한계와 싸우면서 한 달 이상 땀 흘려 제작한 20여점의 도예 작품을 선보인다.
고성아 교장은 "작품 제작활동과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세계를 마음껏 펼치고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비장애인들에게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