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지중학교는 지난 9월 25일부터 9월 27일까지 열린 제9회 대전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에서 동․서부 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4강 진출팀, 총 8개팀이 출전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학교스포츠클럽 농구종목의 최강자를 가리는 경기에서 대전광역시교육감배를 들어올리고 전국스포츠클럽대회행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번 스포츠 클럽 농구대회는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4팀이 서부교육지원청 관내4팀에게 8강전에서 전부 패배하여 일찌감치 지난 서부교육장배 우승․준우승 팀인 관저중과 문지중의 재대결로 초점이 맞춰져 과연 관저중의 교육장배에 이은 교육감배도 들어 올릴것이냐, 교육장배를 내준 문지중의 설욕이냐의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엎치락 뒷치락 하는 공방전 끝에 대전문지중이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결국 최종스코어 34-31로 대전관저중을 물리치고 지난 패배의 설욕에 성공해 오는 11월2일부터 충북 충주시에서 열리는 전국스포츠클럽대회에 전국의 강자들과 한판승부를 벌이게 됐다.
나효숙 교육지원국장은 "학생들이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땀을 흘리며 열심히 경기를 뛰는 모습을 보며 대견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전국대회에 출전해서도 아무런 사고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라며 스포츠클럽대회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항상 스포츠와 함께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스포츠 클럽 농구대회는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4팀이 서부교육지원청 관내4팀에게 8강전에서 전부 패배하여 일찌감치 지난 서부교육장배 우승․준우승 팀인 관저중과 문지중의 재대결로 초점이 맞춰져 과연 관저중의 교육장배에 이은 교육감배도 들어 올릴것이냐, 교육장배를 내준 문지중의 설욕이냐의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엎치락 뒷치락 하는 공방전 끝에 대전문지중이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결국 최종스코어 34-31로 대전관저중을 물리치고 지난 패배의 설욕에 성공해 오는 11월2일부터 충북 충주시에서 열리는 전국스포츠클럽대회에 전국의 강자들과 한판승부를 벌이게 됐다.
나효숙 교육지원국장은 "학생들이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땀을 흘리며 열심히 경기를 뛰는 모습을 보며 대견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전국대회에 출전해서도 아무런 사고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라며 스포츠클럽대회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항상 스포츠와 함께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