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문화융성,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국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로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광화문광장과 서울역 일대에서 ‘문화거리 - 문화, 거리를 물들이다’ 행사를 통해 10월 한 달간, 우리 일상을 문화로 물들일 예정이다.
‘문화거리 - 문화, 거리를 물들이다’ 행사는 새 정부 문화융성의 시대를 맞아,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가득 찬 무미건조한 도심과 거리에 문화를 담고, 국민에게 정서적 공감을 제공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을 시로 가득 채우는 ‘한국인의 애송시’, 일상생활 속 문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끝나지 않는 소설’ 등으로 구성된다.
우선 온라인투표와 애송시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한국인의 애송시’가 광화문광장 주요 건물에 게시되어, 우리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문화적 감수성을 일깨운다.
지난 9월 16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는 5,000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하여 자신이 직접 좋아하는 시를 선정하고 다양한 시인의 아름다운 시를 접할 기회를 가진 바 있다.
온라인투표는 애송시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44편의 후보작 가운데 참여자가 선호하는 시를 직접 선정(최대 8편까지 중복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민이 가장 큰 관심을 보여준 시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득표율 47%)로 나타났다.
애송시선정위원회는 온라인투표를 통해 국민이 보여준 문화적 감성을 집약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이라는 장소와, 가을이라는 계절의 상징성, 작가의 문학사적 위상, 게시 가능한 글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게시될 시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한국인의 애송시’와 ‘끝나지 않는 소설’을 통해 고양된 문화의 물결은 도심과 거리를 거쳐 전국으로 퍼진다.
지난 10년간 목포, 강릉, 서천 등 지방도시에서 개최된 문화의 달 행사는 ‘문화융성의 시대’ 원년을 맞아 올해는 범정부 차원의 전국적 행사로 확대됐다.
문체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전국 17개 시도가 1,200여 개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소통과 공감, 나눔과 배려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문화의 날(10. 19., 매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후로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에서는 문화주간 행사 ‘나도 예술가, 여기는 문화마을’이 10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개최된다. 이 기간 중 문화역서울284 전체가 국민 문화예술촌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문화주간 행사 기간 중에는 ‘공간을 빌려드립니다’, ‘한 평 문화공간’ 등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일상 속 문화를 소개하는 한편, ‘장애인 문화예술축제’, ‘어르신 행복한 인생2막’, ‘청소년 꿈의 오케스트라’, ‘문화다양성 공감대축제’ 등을 통해 이주민, 어르신을 포함한 문화소외계층이 두루 참여해 지역과 나이, 국적을 뛰어넘는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정오의 국악음악회’, ‘문화, 한복으로 물들이다’ 등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매력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거리거리 삶의 현장에서 문화의 가치를 모두가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 관계자는 ‘광화문광장이라는 장소에서 시작된 문화의 물결이 도심과 거리를 통해 흐르고, 서울역이라는 흐름의 구심점을 거쳐 온 국민의 마음속으로, 그리고 전국 각지로 흘러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3년 문화의 달 및 문화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의 달 홈페이지’(www.munhwamon.org) 또는 ‘2013 문화의 달 추진위원회 사무국’(02-723-505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광화문광장과 서울역 일대에서 ‘문화거리 - 문화, 거리를 물들이다’ 행사를 통해 10월 한 달간, 우리 일상을 문화로 물들일 예정이다.
‘문화거리 - 문화, 거리를 물들이다’ 행사는 새 정부 문화융성의 시대를 맞아,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가득 찬 무미건조한 도심과 거리에 문화를 담고, 국민에게 정서적 공감을 제공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을 시로 가득 채우는 ‘한국인의 애송시’, 일상생활 속 문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끝나지 않는 소설’ 등으로 구성된다.
우선 온라인투표와 애송시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한국인의 애송시’가 광화문광장 주요 건물에 게시되어, 우리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문화적 감수성을 일깨운다.
지난 9월 16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는 5,000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하여 자신이 직접 좋아하는 시를 선정하고 다양한 시인의 아름다운 시를 접할 기회를 가진 바 있다.
온라인투표는 애송시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44편의 후보작 가운데 참여자가 선호하는 시를 직접 선정(최대 8편까지 중복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민이 가장 큰 관심을 보여준 시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득표율 47%)로 나타났다.
애송시선정위원회는 온라인투표를 통해 국민이 보여준 문화적 감성을 집약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이라는 장소와, 가을이라는 계절의 상징성, 작가의 문학사적 위상, 게시 가능한 글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게시될 시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한국인의 애송시’와 ‘끝나지 않는 소설’을 통해 고양된 문화의 물결은 도심과 거리를 거쳐 전국으로 퍼진다.
지난 10년간 목포, 강릉, 서천 등 지방도시에서 개최된 문화의 달 행사는 ‘문화융성의 시대’ 원년을 맞아 올해는 범정부 차원의 전국적 행사로 확대됐다.
문체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전국 17개 시도가 1,200여 개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소통과 공감, 나눔과 배려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문화의 날(10. 19., 매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후로 문화역서울284(구 서울역)에서는 문화주간 행사 ‘나도 예술가, 여기는 문화마을’이 10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 개최된다. 이 기간 중 문화역서울284 전체가 국민 문화예술촌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문화주간 행사 기간 중에는 ‘공간을 빌려드립니다’, ‘한 평 문화공간’ 등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일상 속 문화를 소개하는 한편, ‘장애인 문화예술축제’, ‘어르신 행복한 인생2막’, ‘청소년 꿈의 오케스트라’, ‘문화다양성 공감대축제’ 등을 통해 이주민, 어르신을 포함한 문화소외계층이 두루 참여해 지역과 나이, 국적을 뛰어넘는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정오의 국악음악회’, ‘문화, 한복으로 물들이다’ 등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매력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거리거리 삶의 현장에서 문화의 가치를 모두가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 관계자는 ‘광화문광장이라는 장소에서 시작된 문화의 물결이 도심과 거리를 통해 흐르고, 서울역이라는 흐름의 구심점을 거쳐 온 국민의 마음속으로, 그리고 전국 각지로 흘러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3년 문화의 달 및 문화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의 달 홈페이지’(www.munhwamon.org) 또는 ‘2013 문화의 달 추진위원회 사무국’(02-723-505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현덕 hyun@schooli.kr


2026.10.12(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