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지초등학교는 ‘제8회 도담누리 책잔치한마당’을 오는11일(금) 오전9시부터 오후12시30분까지 운동장, 시청각실, 도서실에서 개최한다.
이 날 책잔치 한마당은 만국기 대신 그린 만장기(책표지, 동화 주인공 캐릭터, 책 광고문, 감상화)가 운동장에 펄럭이며 축제를 알린다.
독서활동을 놀이 안에서 체험함으로써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계기를 갖는다. ‘책잔치한마당’에 학생들은 책가방 없이 등교, 책과 관련된 체험활동으로 하루를 보낸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혼연일체 되어 치르는 연지가족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책잔치한마당은 공연마당, 전시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중 체험마당은 도서분류체계(한국십진분류)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도서관 이용방법을 초등학교 때부터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한다. 또한 부스마다 활동과 관련된 책을 비치함으로서 책이 있는 책잔치한마당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전교생이 참여하는 이번 책잔치한마당 중 ‘OHP그림자극 공연’은 연지초 명예사서로 구성된 그림자극 팀 ‘까만여우’의 공연이다. ‘까만여우’는 지난 2006년에 결성돼 그동안 다른 학교 축제현장에서 여러 차례 공연한 바 있다.
‘플래시몹’은 지정된 시간에 축제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모든 활동을 멈추고 책을 읽는 퍼포먼스이다.
이날 프로그램 진행은 명예사서와 교사가 주축이 돼 학생들의 체험활동을 돕고, 어린이사서도 부스를 진행하며 어린이사서의 역량을 선보이고, 활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다 마친 학생들은 정자에 마련된 먹거리 마당에서 정자를 둘러 아름답게 꾸민 동화 ‘솜사탕 거인’을 읽고 솜사탕을 먹는다.
<서울연지초등학교 / 박영옥>
이 날 책잔치 한마당은 만국기 대신 그린 만장기(책표지, 동화 주인공 캐릭터, 책 광고문, 감상화)가 운동장에 펄럭이며 축제를 알린다.
독서활동을 놀이 안에서 체험함으로써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계기를 갖는다. ‘책잔치한마당’에 학생들은 책가방 없이 등교, 책과 관련된 체험활동으로 하루를 보낸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혼연일체 되어 치르는 연지가족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책잔치한마당은 공연마당, 전시마당, 체험마당, 먹거리마당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중 체험마당은 도서분류체계(한국십진분류)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도서관 이용방법을 초등학교 때부터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한다. 또한 부스마다 활동과 관련된 책을 비치함으로서 책이 있는 책잔치한마당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전교생이 참여하는 이번 책잔치한마당 중 ‘OHP그림자극 공연’은 연지초 명예사서로 구성된 그림자극 팀 ‘까만여우’의 공연이다. ‘까만여우’는 지난 2006년에 결성돼 그동안 다른 학교 축제현장에서 여러 차례 공연한 바 있다.
‘플래시몹’은 지정된 시간에 축제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모든 활동을 멈추고 책을 읽는 퍼포먼스이다.
이날 프로그램 진행은 명예사서와 교사가 주축이 돼 학생들의 체험활동을 돕고, 어린이사서도 부스를 진행하며 어린이사서의 역량을 선보이고, 활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다 마친 학생들은 정자에 마련된 먹거리 마당에서 정자를 둘러 아름답게 꾸민 동화 ‘솜사탕 거인’을 읽고 솜사탕을 먹는다.
<서울연지초등학교 / 박영옥>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