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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255명은 인천청소년 수련관에서 1일 창의적체험활동 진로캠프로 오전에는 통기타, 우크렐레, 풍선아트, 진로탐색, 자전거하이킹, 만화그리기, 요가, 배드민턴 체험활동을 했다.
2학년 263명은 부모님 또는 친·인척 직장 약130개 직장에서 2~3명씩 다양한 직업체험을 실시했고 3학년은 학교에서 1,2교시 진로특강, 대입전략을 위한 고등학교 공부 자세와 방향을 제시해 줬다.
3,4교시 직업인과의 만남 시간은 군인, 경찰, 소방관, 청년창업-영화감독, 호텔리어, 교사, 항공기 승무원, 배우, 웹툰 만화가 등 10개 직업인을 만나 직업에 대한 적성 및 자격조건 보람 등을 듣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5,6교시는 직업체험 사진, 마술, 실용음악, 바리스타, 밸리댄스, 천연화장품, 파티쉐, POP디자인, 펜싱, 원예, 목공예, 네일아트 등 12개의 직업체험관을 운영하였는데 활동에 참가한 1학년 오창민 군, 2학년 고효정 양, 3학년 황원준 군은 아주 재미있고 즐거운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김정희 교사는 이 번 행사를 위해 여름방학부터 준비를 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돼 매우 보람 있었고 동료 교사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질서 있게 열심히 체험활동에 임해준 학생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 더욱 질 좋은 프로그램을 보답하며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헌신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다만 현재 많은 학교에서 폭주하는 진로교육업무를 혼자 감당하느라 고생하는 진로진학부장 교사들에게 파이팅을 외치며 더 많은 양질의 프로그램계발을 위해 업무를 분담해줄 전담 진로지도사의 배치를 제안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