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고교평준화가 2015학년도부터 시행된다. 경기도의회(의장 김경호)는 지난 18일, ‘경기도교육감이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지역주민과 교육가족의 열망 그리고 노력에 부응하는 결정으로, 의미가 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내년 1월 중으로 학교군 설정안을 고시하고, 3월 말까지 용인 고교평준화 내용을 포함해 ‘2015학년도 고입전형관리 기본계획’을 수립․공고할 계획이다.
용인 고교평준화는 단일학교군 3개 구역, 선지원 후추첨 방식, 2단계 배정, 백암고 비적용을 골자로 한다.
도내 평준화 지역은 현재 8개 학군 11개 시에서 이뤄지고 있다. 용인을 포함하면 9개 학군 12개 시이다.
2013학년도부터 광명, 안산, 의정부로 확대했고, 오는 2015학년도에는 용인을 포괄한다. 용인은 당초 계획하지 않았으나, 지역주민의 요구가 있어 추진하게 됐다.
지역주민과 교육가족의 열망 그리고 노력에 부응하는 결정으로, 의미가 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내년 1월 중으로 학교군 설정안을 고시하고, 3월 말까지 용인 고교평준화 내용을 포함해 ‘2015학년도 고입전형관리 기본계획’을 수립․공고할 계획이다.
용인 고교평준화는 단일학교군 3개 구역, 선지원 후추첨 방식, 2단계 배정, 백암고 비적용을 골자로 한다.
도내 평준화 지역은 현재 8개 학군 11개 시에서 이뤄지고 있다. 용인을 포함하면 9개 학군 12개 시이다.
2013학년도부터 광명, 안산, 의정부로 확대했고, 오는 2015학년도에는 용인을 포괄한다. 용인은 당초 계획하지 않았으나, 지역주민의 요구가 있어 추진하게 됐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