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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박물관 체험’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와 함께하는 친근한 박물관 이미지를 조성하고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이 지역 평생체험교육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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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다듬고 색을 입히는 과정 속에서 직접 만드는 즐거움과 노력이 깃든 물건의 소중함을 배우게 된다.
구 관계자는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은 항상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유익한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