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과의 날(애플데이)」캠페인은 “가족, 친구, 선생님 등 주변의 사람들과 사소한 오해나 미움, 서운한 마음을 훌훌 털어내 버리고 사과로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10월 24일은 ‘둘(2)이 사과(4), 또는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는 날’을 의미한다.
참석자 전원은 사과 편지를 작성한 후 서로에게 사과 편지를 전달했으며, 사과하는 마음의 사과를 직접 교환했다. 또한 서로 화해를 다짐하는 의미에서 기념촬영으로 화해 분위기를 도모하기도 했다.
박창배 교육장은 앞으로도 ‘폭력없는, 함께 웃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고, 학교폭력을 근절해 학생들이 추구하는 함께웃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