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관의 특색사업인 문화나누미는 문화적으로 소외된 도서 및 원거리지역 학교를 회관으로 초청해, 수준 높은 공연 및 전시, 문화예술강좌, 인천시내 견학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주어 문화 복지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
마지막 날에는 차이나타운에서 삼국지벽화거리를 거닐고 근대건축전시관, 개항박물관, 짜장면박물관, 한중문화관을 관람하는 등 인천의 근대사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박 3일간 함께한 대청중ㆍ고등학교 선생님들은 “도서지역의 학생들에게 좋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학생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11월에도 원거리지역학교 초청 문화나누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