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서 고등 제 2지구 자율장학회는 영어 말하기 대회를 지난 25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복여고 엘림실에서 개최했다.
8개 학교(금옥여고, 수명고, 광영고, 광영여고, 마포고, 경복여고, 백암고, 양천고) 대표가 출전해 자유 주제로 4분 내외 발표를 했다.
대상의 영광은 ‘The Need for Unification'을 주제로 발표한 양천고 나** 학생에게 돌아갔다.
경복여고 학생 두 명이 MC를 맡아 대회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채점위원으로 타학교 선생님들과 미국인 교사가 초빙되어 대회를 더욱 빛내 줬다.
<경복여자고등학교 / 박혜경>
8개 학교(금옥여고, 수명고, 광영고, 광영여고, 마포고, 경복여고, 백암고, 양천고) 대표가 출전해 자유 주제로 4분 내외 발표를 했다.
대상의 영광은 ‘The Need for Unification'을 주제로 발표한 양천고 나** 학생에게 돌아갔다.
경복여고 학생 두 명이 MC를 맡아 대회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채점위원으로 타학교 선생님들과 미국인 교사가 초빙되어 대회를 더욱 빛내 줬다.
<경복여자고등학교 / 박혜경>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2(월)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