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중학교(교장 권병렬)는 지난 25일(금)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어우러진 제31회 강북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기르고 단체경기에 참여해 단결력과 동료애를 함양하기 위해 실시된 제31회 강북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는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학생들은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가볍게 한 후 본격적인 학년별 경기인 파도타기, 캥거루 릴레이, 단체줄넘기 등의 경기에 질서있게 참여했다.
이어진 학급 대항 줄다리기 결승은 학급별 승부를 겨루는 중요한 경기로써 학생들이 학급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응원과 함성은 절정에 달했다.
드디어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학급 대항 계주 및 학년 대항 계주 경기에서는 선생님과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함 그 자체였다.
경기가 마무리된 후엔 학생들을 격려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학교의 자랑인 댄스 동아리 기절초풍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에겐 운동을 즐기며 생활화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뿐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도 느끼는 교육공동체(학생, 교사, 학부모)의 친밀한 소통의 장이 이뤄지는 시간이 됐다.
<강북중학교 / 최현실>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기르고 단체경기에 참여해 단결력과 동료애를 함양하기 위해 실시된 제31회 강북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는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학생들은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가볍게 한 후 본격적인 학년별 경기인 파도타기, 캥거루 릴레이, 단체줄넘기 등의 경기에 질서있게 참여했다.
이어진 학급 대항 줄다리기 결승은 학급별 승부를 겨루는 중요한 경기로써 학생들이 학급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응원과 함성은 절정에 달했다.
드디어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인 학급 대항 계주 및 학년 대항 계주 경기에서는 선생님과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함 그 자체였다.
경기가 마무리된 후엔 학생들을 격려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학교의 자랑인 댄스 동아리 기절초풍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에겐 운동을 즐기며 생활화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뿐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도 느끼는 교육공동체(학생, 교사, 학부모)의 친밀한 소통의 장이 이뤄지는 시간이 됐다.
<강북중학교 / 최현실>
편집팀 hyun@schooli.kr


2026.10.12(월) 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