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는 할아버지, 다른 쪽에는 부모 손을 잡은 학생 관객들이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인 싸리재홀을 가득 메웠다. 주최 측도 다양한 나이대의 청중을 맞이하며 사뭇 들뜨고 분주하다.
지난 10월 30일, 인천학생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갑순)이 주최하는 ‘2013 3대 고리 잇기 사랑의 음악회’가 열렸다.
가족 간 유대를 끈끈이 하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남부 교육지원청 관내 학생 오케스트라가 운영되고 있는 4개교(송현초, 송림초, 인주중, 영종중)의 학생들이 연주를 선보였다.
연주곡들은 대중적이면서도 귀에 익숙한 곡들로 영종중은 한귀연, 송림초 최덕진, 송현초 김은지, 인주중 이소영 교사가 지도하였다. 특별히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청중들도 편하게 즐기며, 때로는 박수도 칠 수 있는 쉬운 곡들도 있어, 청중들의 참여도 또한 좋았다.
이번 연주회를 위해 1년 가까이 연습했다는 한 단원은 “여러 계층의 청중들을 보면서, 연습한 보람을 느꼈어요. 또 앞으로도 더 큰 무대에 서보고 싶어요.”라고 연주 소감을 전했다.
또한 청중으로 함께 한 정갑순 남부교육지원청장은, “앞으로도 학교와 학생, 가정과 같은 여러 계층이 상호적으로 작용하는 인성과 효 교육을 실천하도록 지원하고, 학생 단원들을 위한 체계적인 음악교육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더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해주고 싶다”라며 주최 소감과 교육청의 음악교육 방향을 밝혔다.
지난 10월 30일, 인천학생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갑순)이 주최하는 ‘2013 3대 고리 잇기 사랑의 음악회’가 열렸다.
가족 간 유대를 끈끈이 하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남부 교육지원청 관내 학생 오케스트라가 운영되고 있는 4개교(송현초, 송림초, 인주중, 영종중)의 학생들이 연주를 선보였다.
연주곡들은 대중적이면서도 귀에 익숙한 곡들로 영종중은 한귀연, 송림초 최덕진, 송현초 김은지, 인주중 이소영 교사가 지도하였다. 특별히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청중들도 편하게 즐기며, 때로는 박수도 칠 수 있는 쉬운 곡들도 있어, 청중들의 참여도 또한 좋았다.
이번 연주회를 위해 1년 가까이 연습했다는 한 단원은 “여러 계층의 청중들을 보면서, 연습한 보람을 느꼈어요. 또 앞으로도 더 큰 무대에 서보고 싶어요.”라고 연주 소감을 전했다.
또한 청중으로 함께 한 정갑순 남부교육지원청장은, “앞으로도 학교와 학생, 가정과 같은 여러 계층이 상호적으로 작용하는 인성과 효 교육을 실천하도록 지원하고, 학생 단원들을 위한 체계적인 음악교육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더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해주고 싶다”라며 주최 소감과 교육청의 음악교육 방향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2026.10.12(월) 12:49
























































